紫微軒자미할매의 방

鑑 감정

鑑定 · 자미헌 감정소

감정

나 하나를 깊게 볼지, 둘 사이를 볼지 — 골라 청하거라. 배움은 값을 안 받는다.

복채 받을 채비가 아직 안 끝났다. 값 있는 것들은 눈으로만 봐 두거라 — 문이 열리면 여기서 바로 청할 수 있다.

오늘의 추천

값 있는 것

값은 눌러야 보인다. 고르기 전에 지갑부터 닫지 말라고 그리 뒀다.

그냥 배워 가라